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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란 공통분모 아래 모인 사람들이
가장 낮은 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통하여 대통령님의 가치를 알리고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사랑나누미에서 작은정성을 모아
12월 5일영보자애원에
1,000포기의 김장배추 후원과 더불어 김장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예년에 비해 시설에 자원봉사에 손길들이 많이 줄었음을 실감하며
마음 한켠이 시릿하였지만 적은 정성을 모아 묵묵히 실천하는 회원들을 보면서
몸은 힘들고 피곤하였지만 마음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9시 30분에 용인터미널에서 만나 영보자애원에 도착하여 자애원식구들과
약 3,000-포기가 넘는 절임배추를 씻는 것을 시작으로 좌빨김치 만들기 시작~ㅎ
"사랑나누미와 함께 내 삶의 의미를 새롭게 정리해가는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한 사랑나누미와 함게 계속 활동할 것 입니다." (山中나그네)

찬물에 얼은 몸을 녹이느라 호호 불어 가면서 먹은 어묵...
"블랙홀이라 불리었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ㅋ^^
대통령님의 사랑이 멀리멀리 퍼져나가는 하루 행복했습니다.~♡"(깨어있는힘)

“참이상합니다.영보자애원을 다녀오니 노무현 그분이 더욱더 생각납니다
우리대통령님이 소외된 당신들을 너무도 사랑했던 분임을 알리기 위해서
대통령님의 마음을 세상과 소통시키지 못했던 미안함에 잠 설치며 달려갔습니다."(무현동상)

급기야는 호스맨까지 하신 메뚜기아빠님~ㅎ

"배추야~기둘려~좌빨로 물들여 줄께~~~~ㅎㅎㅎㅎ
비록 우리가 하는 일이 작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눔을 통한 노짱님의 가치를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음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노짱님..^^"(방긋)



"오랫만에 봉사다운 봉사를 한것 같아 마음이 행복합니다.
처음 와본곳이지만 전혀 낯설지 않고 여러분과 뜻깊은 봉사를 하고 돌아갑니다.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꽃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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