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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는 바람개비(노랑개비)를 수리했습니다. 다소 차가운 가운데 해체하는 놈(세찬)의 지휘 아래 조립하는 놈(자봉), 설치하는 놈(파란노을)으로 분업(초반에서 테일러 시스템에서 포드 시스템으로 진보한 것임)을 했습니다.ㅎㅎ
오후에는 대통령의 길 청소를 했는데 저는 방앗간 구석에 소위 짱박혀서 놀았습니다.ㅎㅎ 빈들에서, 무명씨(죄송 그예 까먹었습니다), 세찬, 보미니성우님이 출발했답니다. 데비트님이 합류하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 분은 낙오하셨답니다.ㅋㅋ
2명이서 방앗간 소영공주님이랑 트위터하면서 놀았답니다.ㅎㅎㅎ
▼ 방앗간의 아침
▼ 눈이 부신 여장군
▼ 조립하는 놈 역에 '자봉'님
▼ 해체하는 놈역에 자원봉사 팀장 '세찬'님 - 팀장인데 팀원이 없어서 직접하시네요
▼ 설치하는 놈의 파란노을
▼ 지각하는 놈 역의 보미니성우님과 조립하는 놈
▼ 관리하지 않는 바람개비는 돌지 않습니다
▼ 참배객들은 춥지도 않은 것 같네요
▼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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