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칼 바람 부는 겨울 화포천에 온기가 느껴집니다

자봉note 조회 1,590추천 462011.01.2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화포천에 도착 했네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쓰레기를 줍기 전에 화포천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를 설명하나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세찬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기에 ..표정들이 숙연 해 보입니다 ㅠ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제 생각인데 음.. 대통령님과 화포천 얘기가 아닐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꼬맹이 아가씨..이제 긴장도 풀리고..청소하러 갈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대통령님......................................................................... 우리가 쓰레기 청소 하러갑니다 ㅠ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꽁꽁 얼었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힘들지 않으세요^^웃는 모습 보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새참이 꿀 맛 이겠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ㅎㅎ 세찬님은 장나꾸러기.. 꼬맹이 소녀는 좋은가 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화물칸에 앉아 가면 얼마나 추울까요..카메라로 보는 제 마음이 아픔니다.서울 경기지방에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 듣고  아쉽지만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화포천입니다.늪지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모여 사람과 만나지요  바로 그것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