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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토요일 봉하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2,490추천 432011.01.29



오늘 봉하는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웠습니다 와이리 춥노






이놈이 노랑부리 저어새인지는 몰랐습니다



대통령의 길 제방길을 정비했습니다



바람이 너무 불어서 왠만한 몸무게로는 견디기 어렵더라고요



황량한 벌판에 쌩쌩부는 바람소리만 들립니다



이길을 내려고 포크레인이 동원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번주 보다 기온은 올랐나 봅니다 저번주에는 꽁꽁 얼었는데



아까본 그 새입니다 노랑부리 저어새라는군요









6마리가 왔는데 작년에는 2마리 왔다 갔다더군요



배가 고파서인지 사람이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 않고 먹이 활동 했답니다



꽁꽁 어붙은 곳이 많아서 먹이 구하기가 쉽지 않았나 봅니다 연지에는 미꾸라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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