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이른 시간이라 방문객이 없습니다. 사진에 계시는 분께는 소심해서 인사를 못했네요.ㅋㅋ 

◀ 연말과 연초에는 많은 다짐을 하지만 저 팻말처럼 쉽게 희미해지지는 않았는지 올해도 반성을 하게 되네요.



◀ 사자바위로 올라가는 대통령의 길, 조금 돌아가는 길이라 저에게는 무척 힘은 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계속 포장이 되지 않았으면....ㅎㅎ
◀ 맥문동이 얇은 가랑잎 홑이불을 덥고 겨울을 넉넉히 견디고 잇네요






▶ 방앗간 전경



▲ 봉하마을 참으로 작은 마을입니다.
▲ 북제방 너머 화포천이 보이네요.
◀ ▲ 사자바위에 있는 의자 2개가 묘하게도 진보와 보수(ㅋ)네요. 묘하게도 로고는 경쟁사네요.


▲ 제가 매화정이라고 부르는 '사람사는세상정자' 앞에 있는 연못 이 얼었네요
◀ 진영역 방향의 화포천입니다. 겨울이라고, 얼었다고 강이 바다를 포기할까요?
◀ 까치집입니다. 예전에 제 머리가 저랬다네요.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