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