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아직 많은 식물을 만날 수 없음에도 봄의 유혹은 강했습니다.
약수암 인근 봉화산과 생태연못에서 봄식물의 경쟁이 왕성해지기전에
일찍 찬바람을 뚫고 올라온 녀석들입니다.
워~워~ 벌써 빨간 장갑을 꺼내시면..... 잠시 참아주시구요.
(생태연못에 지난 자원봉사자가 남겨놓은 ??? 목장갑이 있었습니다.)
이름모를 봄의 기지개를 만나봅시다.



(아~ 쑥털털이........)




(국화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합니다.)


(줄기를 둘러싸고 꽃을 받치고 있는 잎이 어릿광대들이 입은 옷의 목둘레 장식과 닮아 광대나물이라고 한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얘를 언제 심었던가요? 2008년이 아닌가요? 확인부탁드립니다.)



(돌틈이라도 볕이 있다면 제 몫을 다하려 합니다.)

(봄에 새롭게 나는 새순은 모두 다 먹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얘는 힘들 듯 ^^)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