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대공원 트레킹

노통 사랑note 조회 1,203추천 222011.04.10

김해에서는 노란 물결이 한창이네요.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대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솜씨없는 사진이나마 올립니다.

대공원 2번 출구입니다.





대공원을  향하여 출발~~~



코끼리 열차가 타고 싶은데.....

이건 무슨 건물인가요?  근처에 미술관이 있다니 모두 예술적으로 보이네요.


이 것도 타고 싶은데...
내려다 보면 좀 무섭겠네요.

입장표를 사기 위하여 10열 횡대로 섰습니다.
초등학교  후로 이렇게 줄 잘 서기는 처음입니다.

오늘의 코스를 꼼꼼히 확인하고

무슨 이야기가 저리 재미있을까?










진달래도 곱게 피었네요.







선녀못에서 목욕을 하려다가 날씨가 추워 참았습니다. ㅋㅋㅋ

쉬는 시간입니다.

손을 꼭 잡고 가는 남매가 예뻐 담았습니다.

생강나무인지 산수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안 차장님 무용을 하시는게 아니라 회원들을 부르는 포즈입니다.

새로 오신 회원들 소개입니다. 천안에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깊은 산 속 옹달샘에 나무 그림자가 비칩니다.






산 속에 저수지도 있었네요.

저수지 둑길입니다.   쑥을 캐고 싶은

헤어지기 전 세레모니 - 다음에 또 만나요.

부딪는 손들이 예쁩니다.













대공원 앞 분수입니다.



사진이 나와서 싫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빨리 내릴게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