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빗줄기가 잦아지만 오전 내내 여기도 비는 내렸습니다
5월 손님 맞이를 위해 나무들 이름표도 달고요
연지주변의 야생화들과 속아낼 잡초들도 확인하고
잡초들도 조금 속아내고
사랑나누미는 마을 입구 경계석 그림정비도 하고
연지에 방목된 오리가 알도 낳았는데 품을 생각도 안하기에
몇알 부하 시키기 위해 부하기로 옮겼습니다
크게 물장구치는 소리가 났습니다
잉어 입니다 5월은 산란기 입니다
제법 크죠? 강태공들이 이 그림 보시면 글세요 여긴 봉하 연지인데요
둥글레 꽃입니다
메발톱 이지요
금낭화 입니다
꽃 양귀비와 유채 입니다
꽃 창포라 하더군요
왜가리가 미꾸라지를 먹이질 하고 있습니다
좀 가가이 가려하니
귀도 밝아요 그냥 날개짖을 해 버리더군요
미안하다 밥먹을때는 강아지 어미도 안 건드린다는데
5월은 우리에게는 노무현 입니다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