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조금... 아니 많이 늦었습니다.......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수있으면 좋으련만...
사는게 그렇지 못하서...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태극기를 바라 보는데... 눈물이 났어요...
여기 서있는 태극기는 저리도 당당할수있구나...
아저씨를 지키는 태극기는 저렇게 아름답구나...
태극기 앞에 한점 부끄럼없이 살기위해...
대한민국을... 이나라 국민을 지키셨잖아요...
그래서 아저씨를 지키는 태극기도 완전 당당하고 멋있어요...
그래서 눈물이 흘렀어요...
태극기도 아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강물은 결코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이제 더이상... 당신이 강물이 아님을 알아요...
하지만...
당신이... 바다가 되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요...
우리가...
대한민국이...
흘러흘러 바다로 가면...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바다로 가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당신을 만나야 하니깐..................
많이 그립습니다...!!!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