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저의 제2의고향, 경남 김해입니다~~~

지구는돌껴note 조회 1,650추천 92012.05.08

오늘이 어버이 날 입니다.
저는 아버님은 제가 4살때 돌아가셨으며,
어머님은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일찍 사회에 나와서 입에 풀칠 할려고 안해본 일이 없으며,
어머님께서 저에게 하신 말씀때문에 열심히 인생을 살았다고 자부합니다.
정치얘기는 각설하고
오늘 봉하마을을 찿았습니다.
김대중대통령님과 노무현대통령님을 찿아 뵈었습니다.
이분들은 저의 인생에 커다란 주춧돌이요,
인생의 맨토들이라고 감히 말해 봅니다.
저는 정치는 잘 모르지만 정치인들이
누가 나쁜놈인지 누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인지
너무나 잘알고 있습니다.
잘알고 있기 때문에 현충원에 참배하고,
김해 봉하마을을 일년에도 몇번씩 찿고 있습니다.
저의 부모님같은 분들 입니다.
네,봉하막걸리에 소주 쫌 마셨습니다.
술주정한다고 하셔도 좋습니다.
어버이날에 이분들이 생각나서 찿았습니다.
오늘 평일인데도 봉하마을은 북적북적,
국민들이 많이 찿으셨더군요,
고맙고 감사한 말씀을 전해올립니다.
찿아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과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75 피나물 김자윤 2009.04.17
3274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우물지기 2009.04.16
3273 민들레 홀씨 되어 (2)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2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함께하는세상 2009.04.16
3271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호미든 2009.04.16
3270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진영지기 2009.04.16
3269 아픔 (3) 꼬망이 2009.04.16
3268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우물지기 2009.04.15
3267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도레미줌마 2009.04.15
3266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국가와민족을위해 2009.04.15
3265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우물지기 2009.04.15
3264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함께하는세상 2009.04.14
687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