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아래글은 아주 예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오늘 오마이뉴스를 보니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38668&CMPT_CD=P0001)
법원이 -국방부 불온서적 군내반입금지-는 정당하다고 판결했답니다.
도대체 우린 어느 시대를 살고 있는건지...?
이 기사를 보고
전에 썼던 글이 생각나서 다시 올려봅니다.
예전에 금서로 지정한 23권에 19권을 추가했다네요.
한명숙

유시민

손석희
죄를 짓어
수의입고 오랏줄에 묶여 가는 사람들은
모두 고개를 떨굽니다.
부끄러운거지요.
그러나 죄없는 이들은 이렇게 활짝 웃습니다.
이들을 가두고자 안간힘을 썼던 자들은
결국 역사의 심판대에 서 더라구요.
| ' |
|
![]() |
![]() |
![]() |
![]() |
|---|---|---|---|
| 3275 | 피나물 | 김자윤 | 2009.04.17 |
| 3274 | 한 길 밖에 걸을 수 없어서 (13) | 우물지기 | 2009.04.16 |
| 3273 | 민들레 홀씨 되어 (2)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2 | 봉하마을에 핀 사랑화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6 |
| 32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명품 봉하를 위하여!!!~~~ 2 (36) | 호미든 | 2009.04.16 |
| 3270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29) | 진영지기 | 2009.04.16 |
| 3269 | 아픔 (3) | 꼬망이 | 2009.04.16 |
| 3268 | 화포천을 걸으며 부른 노래 (12)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7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두번째 이야기 (22) | 도레미줌마 | 2009.04.15 |
| 3266 | 저희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39)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4.15 |
| 3265 | 봉하오리쌀의 정겨운 '봉하들판' 흙냄새를 맡아보세요. (17) | 우물지기 | 2009.04.15 |
| 3264 | 이젠 보입니더....눈을 깨끗이 (1) | 함께하는세상 | 200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