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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8봉하!! 여름의 막바지 그래도 여름이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1,941추천 122012.08.18


9월 1일은  탄신 66주년 기념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그간 장군차밭에 신경을 쓰다보니 연지 꽃길에 좀 소원했더니 잡초가 무성합니다




9월 1일전에 깔끔하게 단장해야겠습니다






손으로 속아내야 할 지역들이 많네요



예초기만으로도 다할 수 있으면 오늘 다 마쳤을텐데



작업지시를 직접내리고 ㅎㅎ


바로 작업에 들어갑니다


오전 6시 50분 시작한 오전작업은 끝나고




도시락 싸오세요~~ 그랬더니



이름 밝히길 거부한 두분의 회원님께서 맛난 비빔밥을 준비해왔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오늘 너무 더워서~ 수고많으시네요



가을 국화축제를 기대해 주세요 연봉 100만원 노인일자리 광주에서 매월 첫째 세째주에 강의 오시는  함평나비축제 소장님



뭐 잘하는건지 어쩐지 올 가을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오후작업 중인데 예초기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뭐 하시나?  저러면 일 하는것이 아닌디 ㅎㅎ



살금 살금


인기척도 모르고



수다 삼매경 었군요 ㅎㅎ



낫질좀 해보셨더군요 슥삭 슥삭 소리가 나는거 보면 초보자들과는 분명다르군요




낫질 못하는 수학선생님은 벤풀들을 나르는 작업

확실한 자세가 나오는군요


여름이 막바지이지만 그래도 여름이군요



얼굴이 발게 달아 오릅니다





쭈바 하나로 더위를 좀 달랩시다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진 않았군요



땀 흘린후 이시간은 정말 달콤했습니다 9월 1일 전에 잘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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