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마을을 찾은 아리따운 처자가 오빠를 애타게 부르고 있네요^^
무현이 오빠 나오면 찍어야쥐~
잘~나오게 명암 조절 좀 하구~
와~ 나의 이상형이야~ 넘 잘생겼따~
어쩜...저리 말씀도 잘하시고 귀여우실까~
언니야~ 그치이! ...(근데...저 찍사는 아까부터 왜 우릴 계속 찍지...)
오빠~아...
오빠~ 너무 좋아...너무 좋아...
오빠~ 저 왔어요.
저 좀 보세요~
우리 옵빠...너무 멋있따아~
무혀니 옵빠~ 싸랑해요~
움~
쪼~옥...
옵빠아~ 키스 보내요~
좋아 좋아...내가 미쳐...아이구 어지러워....
오~내싸랑~
옵빠~
안녕~내사랑~건강하시구요.
오빠~ 안녕히 계세요...다음에 또 뵈요^^(그리 좋냐...)
일설에 의하면 봉하찍사2님이 여사님께 장가 보내달라고 대놓고
시위는 못하고 이 사진을 통해서 메시지를 보냈다는 풍문이
봉하자락에 쫘~ 하답니다.믿거나 말거나....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