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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일찍 혼자 봉하마을 가서 죽치고 앉아있다 올려 했는데..
엄마도 같이 가보고 싶다면 가족들 함께 오전 9시 반 출발을 했습니다.
여기는 창원 팔**이라.. 봉하마을까지는 넉넉하게 30분정도걸립니다.ㅋ
10시쯤 도착해서 생가쪽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나와주세요~"를 열창하고 있더라구요.
경호원 분들께 물어보니 노공이산님께서는 집안에 계십답니다.
오호~ 오늘 몇시간 죽치고 있으면 볼수 있겠다 싶어..기다렸죠..
한 30분쯤 지났을까..드됴.. 나오시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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