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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월요일 (4월7일) 봉하마을에 다녀왔어여.~
대문앞에서 소리들을 지르니까...무쟈.~피공헌 모습으로 나타나시더군여.~
일요일에는 열한번이나 불려 나왔다면서 요즘은 주7일 근무헌다구 좀 피곤허다는 말씀.~
표정도 분위기도 그렇게 보였습니다.
좀 수실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보시밍 좋을 듯 허네여.~
그날 잡은 산진 몆컷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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