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연초록빛계절

홍검사note 조회 2,536추천 12008.04.14

초롬한 연두빛 광채를 뽐내면서 새초롬 삐죽 삐죽 새로운 잎새들이

힘차게 요동을 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춥고 어두운 지난겨울을 견디며 땅속 생명수를 길어 올려

녹색의 축제, 녹색의 향연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연푸른 잎 새 마디마디는 보면 볼수록 그 신비함을 더해 주고 또한,

그 공간은 편안함과 포근함을 제공하여 현대인들의 찌든 피로를 회복케

하여주고 있지요.

수많은 잎 새 들이 쌍둥이처럼 모두모두 닮았지만

햇빛을 받는 위치에 따라서

밝은 초록, 녹색, 파랑, 보라, 연보라, 연노랑 등등 음영따라 형형이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면서 불어오는 바람 따라 살아있는 새 생명의

냄새가 납니다.

이렇듯 사람사는 세상도 새생명의 사람냄새가 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