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초롬한 연두빛 광채를 뽐내면서 새초롬 삐죽 삐죽 새로운 잎새들이
힘차게 요동을 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춥고 어두운 지난겨울을 견디며 땅속 생명수를 길어 올려
녹색의 축제, 녹색의 향연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연푸른 잎 새 마디마디는 보면 볼수록 그 신비함을 더해 주고 또한,
그 공간은 편안함과 포근함을 제공하여 현대인들의 찌든 피로를 회복케
하여주고 있지요.
수많은 잎 새 들이 쌍둥이처럼 모두모두 닮았지만
햇빛을 받는 위치에 따라서
밝은 초록, 녹색, 파랑, 보라, 연보라, 연노랑 등등 음영따라 형형이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면서 불어오는 바람 따라 살아있는 새 생명의
냄새가 납니다.
이렇듯 사람사는 세상도 새생명의 사람냄새가 납니다.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