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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로 옆에 서서 영광이었어요~.. 웃느라 정신이 없지용
오신 손님들께서 누구냐구?? 자꾸 물으셔서.. 올려 보네요~~
노씨집 며느리 들 중 한명이고..광주 청년회원입니다
초등 6년 4년 두 아들이 너무나 자랑을 하고 다네네요~.
대제 끝내고 집에오니 20분만에 사진이 와르르르. 놀랬네요~~..
옆에서 본 대통령님 부부는 넘넘 ..짱이었네요~~
제 까페에 사진 찍어 올린 시동생이 장난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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