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지난 금요일 봉하에 갔다왔습니다.
실제로 노 전대통령님을 마주하니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손이 하도 떨려서
나중에 확인해보니 한 600컷 찍은것중에서 반이상이 떨려버렸더군요 ^^;;;
근데 촬영을 하다 문득 주변에서 아무 말도 없이 조용히 계시는 분들이 보여서
한번 담아보고 싶은 맘에 찍어봤습니다.
이미지가 이상한건지...포토샵으로 연속으로 붙여 올렸는데 너무 작네요
"1번이미지"라는 부분을 클릭하시고, 이미지가 나오면 사진을 한번더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대로 크게 보실수있습니다.
주변에서 말없이 고생하시는분들이 너무 고생하시더군요.
아 그리고 혹시 이 글 의전하시는분들이나 비서관님들이 보시면
저 건의 하나 할께요
어차피 대통령님 사저에서 24시간 근무를 해야한다면
(근무조에게 물어보니 24시간 돌아가면서 근무한다더군요)
작은 초소나 바람막이할만한것들좀 만들어주시죠.
추워지거나 해쨍쨍 내려찌는 여름되면
정말 고생하겠더라구요
아니 무슨 사저주변이 그리 횡 한지 -_-...
암튼 보시면 좀 건의 드리겠습니다~!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