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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약간의 짬을 내어 봉하로 간다.
이틀 출장으로 인하여 농군오리들이 잘 있나 염려 하시는 회원분들의 목소리가 귀에
간질거려 오전내내 일이 안되더라는...![]()
우려를 불식 시키는 농군오리의 포즈
"한 이틀 안보이더니 왔네...."
그래 왔다...너거들 걱정되서 왔다~~~
내말에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전부 일하기에 바쁘다.
전부 머리박어~~~![]()
한마디에 머리 박는 농군오리들...
정말 곁에 사람이 가도 이젠 별 신경 쓰지 않고 지네들 할일한다.
일하는 오리와 쉬는 오리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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