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노짱님 휴가 시작되는 날 이다.
월요일이라 일이 바쁘다.
오후 늦은시간 겨우 짬이 나서 봉하로 갔다.
역시 생가마당 엔 안내문만 덩그러니....
방문객이 많이 없을때 생가 단장 작업을 하고있다.
이동식 화장실이 새로 설치 되어있다
예전의 화장실은 사실 위생상태가 별로였다는...
생가를 지나 연지로...
난 이 연지가 정말좋다
연꽃이 보기 좋아서가 아니라 생태복원 연밭이라서 무수한 생물들이 살아 움직인다.
난 그래서 이 연지가 진짜진짜 좋다.
연지 위에서 사랑을 나누는 잠자리 한쌍....
오후에 빗방울이 약간 떨어 졌었는데 연잎에 옥구슬 같이 빗방울들이 맺혔다.
오후라서 연꽃이 모두 닫혀있다
연지를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복숭아나무 에 탐스런 복숭아들이.....
(으~아 ..난 복숭아 알레르기.....피하자) ![]()
연지를 나와서 오리를 만나러 고고싱~~~
지겹지도 않쑤~~왜 이리 자주보여??
타박하지 마라..요놈아. 우리 회원님들 니네들을 너무 궁금해 하신다. ㅋㅋ
자..자.. 포즈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