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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2222번 글에 이어서..

가은note 조회 1,934추천 172008.09.03



어제 호미든 님 귀여운 캐릭터에 샘(-_-;)이 나서 졸랐더니만 외면할 수 없었는지 파란노을 님이 만들어주신 제 캐릭터입니다.^^
뚱뚱한 아짐을 요래 날씬하게 만들어주시다니 백골난망이올시다.ㅋㅋㅋ

진짜 하고 싶은 얘기는요..
지나간 일요일 사저 집들이 때 찍힌 두 분 사진 중 젤 맘에 드는 이 사진을 컴 바탕화면으로 설정해놨거든요.
근데 파란노을 님이 어떻게 알고 같은 사진을 넣어 만들었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이심전심이란 이런 경우를 말하는 거지요?

아니면..혹시 파란노을 님이 제 컴을 해킹? 무서버~ 덜덜덜~~~ㅋㅋ

* 모니터 오른쪽에 붙여놓은 사진은 6월에 노공 님과 찍은 사진입니당.^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추가: 현민관 님께서 푸짐한 아주미로 만들어주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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