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첫번째 노짱님을 뵙고 온 사진들...

자연사랑을note 조회 3,144추천 202008.09.13




 

편도 6시간을 달려 봉화마을을 다녀왔다.

노통께서 귀향하셔서 어떤 곳에서 지내실까하는...  그곳을 문득 가 보고 싶다는...

여하튼 떠났다.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러우시다.


노통님의 지난 흔적이랄까... 업적이랄까... 암튼, 줄지어...


저희에게도  노통님은  소중하고 자랑스러운분이십니다.


 

결코 이런 행운은 상상도 안했는데 마침 주민분들과 미팅이 있으셨던듯... 이렇듯 직접 뵐 수있는 ...

감개무량합니다.  악수까지 했네요.^*^



줄지어선 여러분들과 일일이 악수해 주시느라 일정에 차질이 있으셨을 겁니다.

마음으론 빨리 보내드려야 하는데...   하면서 발길은 줄 끝으로 가 섰습니다.



사진찍는 이들을 배려해주시는 센스까지 발휘해주시는...

너무도 겸허하시고 소탈하신... 아~~~ 감동 그자체입니다.



일일이 한사람도 빠짐없이... 날마다 손이 아프실지도.



근데  여사님을 못뵌 아쉬움이... 그 당시에는 그 생각에도 못 미치고 그저 좋기만.... ^*^




이 곳이 내외분께서 거처하시는....

주위에 편의시설이 전무하다는... 우선은 많이 불편하실 듯...

그래선인지 사진찍으려는데, 급 우체국택배차가 .... 생필품을 대략 저렇게 해결하시는 듯.


그냥 아쉬워서 여러번 셔터를...


정면에서 또 한 번 셔터를....

또 한 번 누르고... 이제 그만 아쉬움을 거두고 발길을 돌려...


이 곳은 경호하시는 분들이 거처하시는 곳인지...?


여기도 부속 건물인 듯...


봉화 마을 복지관. 아마 이 곳이 목적지가 아니셨을까하는...


복지관 앞에서 한장 더...


 지인들께서 옮겨오실 연립주택을 공사 중인 듯...


이 곳은 노통께서 태어나신 생가랍니다.

마당에서 본 정면. 저 앞 진열대에 기념품이... 크게 소용에 닿진 않겠지만 기념하는 마음으로...

이윤은 마을 복지에 쓰인다는...

강아지 조차 왜캐 순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지...

장거리에 피곤했지만 정말 보람있고

길이 간직 될 마음 따뜻해지는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왔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