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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걸려 찾아간 봉하마을 사진기록3

물한줌note 조회 3,868추천 262008.09.21

김해에 밤늦게 도착(밤 11시^^,,)하여 서둘러 오후에 잡아온 다슬기 녀석들을

국물만들어 먹었습니다. 완전히 <패밀리가 떴다>입니다. ㅋㅋㅋ~

아름다운 김해 <한옥체험관> 에서의 하룻밤이었습니다.

드디어 다음날 아침... 이런~ 늦잠을 자고 말았습니다.

서둘러 눈꼽떼고 아이들 씻기고 밥도 마다하고 봉하마을로 뛰었습니다.

봉하마을 이정표를 앞에두고 이런.. 늦은 마음에 실수로 더 가버렸습니다.

다시 되돌아 와 봉하마을에 도착하였는데 11시 20분..

관광차 한대가 서둘러 마을을 떠납니다. 어쩔수 없지요..

노짱님이 제비뽑기하여 만들어진 <오공주 식당>에서 정말 맛나게들 국밥 한그릇씩 비웠습니다.

노짱님의 흔적들을 이곳저곳 둘러봅니다.

자원봉사자지원센터에 잠시 구경.. 아. 저 노란 옷 입으신 분은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무언가(자원봉사?)를 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네시 시간대를 맞추려니 11시 20분에 도착한 저희에겐 무척 지루한 시간이 되겠더군요.

하여 진영읍 재래시장을 구경했습니다. 할머니의 즐거운 노래에 박수를 쳐드렸더니 무척 즐거워

하십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안갑니다. PC방에서 잠시 홈페이지에 들러 <봉하가는길>에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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