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가 가물가물 해요..호미든님께 드리는 편지..

2888note 조회 1,355추천 22008.11.11

호미든님..
기억도 못하실겁니다.
저 9월 어느날 갔었습니다. 호미든님 아직 기브스 하고 계실때..

제가 갔던날은 너무 가물어서..대통령님께 다가가는데.. 먼지가 일어서..
대통령님이 그러셨지요..
너무 가물어서 먼지가 일어난다고,,

저도 멀리서 왔었지만..하룻밤 그곳에서 잘 수 있었다면
아니 그곳 근처에서라도 "사사세" 사람들의 자취만이라도 안다면 난 그날 그곳에서
있고 싶었습니다..

호미든님의 통닭집도 가보고 싶었고요..

주변에 너무 머무를 곳도 없고..슬펐습니다..기장으로 갔습니다.
짚불 곰장어나 먹자고..

호미든님..

무리한 부탁인지는 알지만 그 근처에 모텔이라도 하나 만들어주세요..
당신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확신하는 만큼 손님 많을겁니다.

톨게이트 나서서 ..네비로 가는데도 너무 불편하고 어렵습니다.(남해고속도로에서 들어갔습니다)

--------------------------------------------------------------------
항상 감사하게 사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인연과 사랑을 만들어 주신 노무현전대통령님 항상 감사합니다.

올리고보니 여기가 참여사진관이네요..

그냥 사진 하나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