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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外

더비구름note 조회 965추천 52008.11.14




제가 들꽃을 잘 몰라서 그러기도 하지만
요즘 꽃들 참 이상한 것 같습니다.
봄에 피는 꽃들이 늦가을에도 피고...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그러는지 원...
이제 곧
겨울 속으로 사라지고 말겠지만요.

책을 들고 비교확인 하면서
이름을 붙여봤지만
정확히 맞다고 할 수 없는 들꽃도
두어 종 있네요.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진에 들깨풀, 벼룩나물, 별꽃 이라고 이름 붙인 꽃들입니다.
꽃이 너무 작아서(밥알 크기) 찍기도 힘들었다는...^^;;




-갈퀴나물-





- 강아지풀-





- 개망초 -





- 무심코 지나가다 내 발에 밟힐 뻔 했던 '달팽이' -





- 들깨풀 -





- 이 녀석은 원예작물인데 어느새 거의 야생화가 되었네요. '매리골드' -





- 나팔꽃(미국나팔꽃) -





- 민들레 포자 -





- 박주가리 열매 : 우리 고장에서는 홀씨가 낙하산 처럼 날아다닌다고 해서
  '낙하산' 이라고 부르기도 했음.(애들 말로.^^;;)


- 박주가리 열매 내부 -


- 박주가리 홀씨 -





- 벼룩나물 -





- 별꽃 -





- 부추꽃 -





- 얼마 전에 소개했던 쑥부쟁이 -





- 이건 씀바귀 종류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





- 씀바귀 포자 -





- 씀바귀(좀씀바귀) -





- 방가지똥(큰방가지똥) -



- 추워서 웅크린 호박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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