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혼자서도잘해요
조회 4,103추천 412008.12.09
님은 이미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진정성,상징성,역사성.
그 자체이십니다.
이미 님은
사유를 넘어 섰습니다.
님은 바야흐로
우리모두의 공유가 되었습니다.
그 누가 뭐래도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기록이 되었습니다.
우리모두의
가슴뿌듯한 자부심이 되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짧은 경험에도 불구하고 우리도 민주를 이룰 수 있음을 확인시켜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사람다운 삶의 사표가되어 주셔서.
무엇보다 감사합니다,
도시화로 고향의흔적들을 잃어버린 제게, 아무때나 달려갈 수 있는 마음의고향을 만들어 주셔서.
항상 평강하십시오.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