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에베레스트 로부체 픽(해발 6119m)에 노공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더워 웃통 벗었어요.
노부체 픽 하이 캠프에서 포터와 함께
로부체 픽 정상에서 셀파와 함께
에베레스트를 배경으로 노짱과 함께
그 겨울에도 봄은 오고 있었습니다. 우리 노짱의 마음은 늘 따스한 봄날이겠지요.
노무현 대통령이 계셨었다는 사실로도 우리는 복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뵐 수 있는 날이 앞당겨지길 기원하며 에베레스트로 모시고 갔습니다.
이 깃발을 노사모로 보낼 예정입니다.
직접 가서 전달해야 하지만 시간이 어떨지 몰라 고민입니다.
죄송하지만, 노사모 연락처 좀 적어주세요.
사사세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저에겐 봄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