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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21] 나무심기 번개

파란노을note 조회 1,028추천 62009.03.01

개인적인 사정(?)상 백수의 노래는 마감하고, 창하애가로 다시 시작합니다.^^;; 해석은 알아서 하시고............ㅎㅎ


후기는 저희 동호회에 올렸습니다.ㅎㅎ 가입하셔야 보실 수 있답니다. 빠져보실래요?


http://cafe.knowhow.or.kr/insasa2009


이 사진은 이번 번개 때가 아니고, 어제(2/28) 구포도서관 앞에서 찍은 백매(?)입니다.










정말 사향나무 가지 마다 눈물 먹은 꽃이 피었죠?ㅎㅎ


요거는 꽃봉오리가 덜 맺혔죠?ㅎㅎ


부엽토 빈부대가 돌개바람에 날려가서 춘향이 **처럼 걸려버렸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파란노을이 좋아하는 마삭줄입니다. 하트 아이비보다 좋아해서 화훼도매상 시절에 사장이 싫어했었다는...ㅋㅋㅋㅋ 사람들 좋아하는 아이비는 팔지 않고..............ㅋㅋ


이름은 이제 아시겠죠? 청매라고 합시다.ㅋㅋ


얘도 그럼 백매? 봉오리를 감싸고 있는 겉잎이 홍색으로 이쁘죠?ㅎㅎ




물주는 부부의 출동 준비과정입니다.ㅎㅎ



현역/방위 논란을 불러일으켯던 매화심기..............노을은 쇼트였답니다.ㅋㅋ


화포천변에서 바라본 사자바위, 칼있으마가 보이죠?ㅋㅋ



오늘 혁혁한 전과를 올리신 호미든 대원의 출동 복장입니다.



한 경치하는 화포천! 노을이 생각으론 가장 못한 계절이 겨울인 것 같습니다. 뭐 기계탓은 다름으로.ㅋㅋㅋ



철학적이 되지 않나요?^^;;


자랑스런 대원들.................ㅋㅋ 돌아가는 눈길이 아쉽습니다.


연장 챙기는 호미든님! 오늘찍은 사진은 좀 기다려달라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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