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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여사님, 힘내세요.
홈페이지 닫는 것도 하지 마시고 그런거 아님 저희가 어떻게 대통령님 소식을 가까이 접할 수 있을까요? (저 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간간히라도 대통령님 뵙고 싶네요. 지금도 대통령님 웃는 얼굴 뵙네요.
저 위 사진들...
저처럼 나타나지 않고도 대한민국땅 어디에서도 조용히 대통령님 존경하는 국민들 많음을 잊지 마셨음 합니다.
대통령님을 믿고 잘 아는 많은 사람들은 이해하며, 돌아오신후엔 더 많은 존경을 받으실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이 한마디 진정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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