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 봉하여!

一音note 조회 2,922추천 592009.05.15

5월 13일 꿈에 그리던 봉하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봉하가자고 노래를 부르시던 어머님과의 여행이었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노란 리본이 끝없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글이 적히지 않은 리본을 찿고 계십니다.

기어이 리본에 '노짱님 건강하세요 성불하세요'라고 적으시고 뿌듯해 하십니다.

사자바위가 노짱님과 봉하마을을 지켜주는듯 합니다.

참 많은 펼침막이 걸려있었습니다. 하나같이 노짱님을 응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방송은 과연 품위있는 취재를 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봉근이 만이 반갑게 맏아주더군요.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생태연못입니다.

봉하마을이 넘 평화로워보여 찍었습니다.
(요사진은 그때 사자바위위에 진을 치고있던 기자넘들이 생각나서 고민스러웠습니다.)

오른손에 호미를 들고 계신 관음보살님-정토원

호미든의 뜻을 그날 알았습니다.

기타 방명록 작성하고, 그 슈퍼에서 잔치국수 먹고, 봉하빵사서 돌아왔습니다.
이글은 서울로 돌아와서 올립니다.
부족한 글, 사진 죄송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