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니다.

無緣note 조회 2,403추천 492009.05.31

새벽 안개가 자욱한 5시에 이슬 잔뜩 머금은 잡초 제거 작업이 드디어 시작 되었습니다.
무현동상님 초반부터 오버 페이스 하고 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았으나 끝까지 함께 참여한 정신을 높이사서 감투상 드릴만 합니다.




  이크~그만 배가 클로즈업 되어버렸습니다. 작업도 하기전에 헤어 스타일 챙기시는 님 누구십니까?
헤어진지 몇시간도 되기전에 닉네임 모조리 까먹었습니다. 저 머리 무지 나쁩니다.(ㅠ.ㅠ)




장군차밭 잡초제거 작업의 감독이신 스치는 바람님이십니다.
누가 농땡이를 피우는지 예리하신 눈으로 레이다를 돌리고 계십니다.

가파른 산비탈을 오가며 혹여 회원님들이 목마를까,
손수 음료수를 나르는 심부름꾼 역할까지 1인 2역을 감당 하셨습니다.




아침식사 연락이 왔습니다.방긋 회장님 무쟈게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저러다 어퍼지면 엄청 우사 당합니다.ㅎㅎㅎ~
아마도 그 누구보다 더욱 열심히 일했기에 배가 무척 고팠나봅니다..^^



연신 호미질을 하면서 잡초 제거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혹시 잡초에게 뽑혀 달라고 통사정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서투른 솜씨나마 열심을 내는 님의 모습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우리조에 소속된 회원님의 단연 돋보이는 깔끔한 마무리 작업입니다.
경영학을 전공한 아리따운 아가씨랍니다.
자신있는 총각 회원님들 용감하게 드리대 보십시오..^^



잡초가 뽑힌 장군차 묘목 주위가 깔끔해졌습니다.


"정직한 땅은 부지런한 땀을 흘려야 결실을 맺는다."는 소박한 진리를 깨닫는 시간입니다.

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즉시 수행하여 장군차 밭 잡초를 뽑고 가꾸었으니 부디 영면 하소서
먼 훗날 푸르고 맑은 노짱님의 가치와 정치 철학을 닮은 장군차 잎을 따서
청아한 차 한잔 바쳐 올리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땀과 보람으로 범벅된 의기투합한 이틀동안의 시간을 함께한 회장님이하 모든 님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현실의 공간에서 노짱님의 가치와 정치철학을 실천하며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내내 행복 하십시오.

사랑나누미 만쉐이!!!


ps: 
사람세상 회원님들께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노짱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후 사람세상 동호회 소모임의 참여와 활동이 화급한 시절
       이며 또한 세상의 허다한 모임중에서도 그중 보람있고 해볼만 하다고 감히  자신합니다. 

       가능하다면 사람세상 동호회 어느 홈피에라도 가입하셔서 여러분의 취미와 특기와 보람
       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짱님의 가치와 철학은 그 어느때보다도 굳건하게 우리 곁에 살아 있습니다. 우리 함께
       어깨동무하고 진정한 사람세상을 마침내 보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함께 합시다.

       댓글로 응원하는 소극적인 참여도 좋습니다. 내게 있는 것을 나누는 마음으로 물질적으
       로 후원 하셔도 좋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몸바쳐 땀 흘리는 참여의 대열에 합류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어떤 방법이든지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