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우물지기note 조회 3,106추천 412009.06.16




하도 늦어서 화를 내시지나 아니실런지...
늘 마음에 걸려있었습니다.
그래서 변명의 글을 적어 동봉하였습니다.^^

어제와 오늘
스카프 일로 일과를 송두리채 빼앗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아깝지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넉넉하신 님들이 계시기에
노무현 대통령님을 사랑한다는 단 하나의 끈이 있기에.
제 맘대로 여유를 부리며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한번에 여장 밖에 만들지 못해
분류를 하고 받으실 주소를 적고보니
두어분께는 수량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메모를 해 두었다가 반드시 우송해 드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우체국 문 열자말자 제가 직접 부치겠습니다.
등기로 부치지 않는 이유는 행여 집에 계시지 않을까 봐 그렇습니다.
저에게 쪽지를 보내신 분께는 모두 우송하니 행여 받지 못하셨으면 쪽지 보내주세요. ^.^*

  바보연가.

3차분 필요시
주소
이름
핸폰
수량
적어 쪽지 주세요.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