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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장면을 보기위해 대출이는 봉하에서 자봉을 합니다.
뿔 잠자리
솟대 자원봉사자님들이 재료를 구하기위해 산에서 나무를 고르고 있습니다.
포크래인 자봉오신 정천주 사장님
장복아파트 앞에서 족발집도 하신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길....
작년에 오리농법에 투입된 마지막 남은 오리 농군들(6마리)중에서 누군가 새끼를 부화 시켰네요
하얀것은 오리알입니다.
가져온 나무로 본격적인 솟대 작업을 하시고 계십니다.
부산 민예총에서 오셨다네요.
자봉의 재미는 먹는것???
누군가가 보내주신 잔디를 임시로 가식 하고 있습니다.
쓰일곳이 많겠네요.
잔디일을 끝네고 이제야 저녁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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