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어제 못올린 안장식에 쓸 모래건조 작업
(오늘 사용 되었습니다.)
솟대 작업용 나무를 아침 일찍 실고 왔습니다.
땅이 질퍽거려 힘들었습니다.
한차 해놓고 두번째 나무 채취작업 중입니다.
고생하신 미녀 자봉님들...
오늘도 먹는 재미
메뉴는 청국장 보리비빕밥
완성된 솟대를 현장에 내리고 있습니다.
솟대 작업중이신 민예총 자원 봉사자들
완성된 솟대는 현장으로..
마을 입구 삼거리에 일단 몇개 설치 해봅니다.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