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그분의 49재, 흔적을 남기며...

note 조회 2,005추천 312009.07.11


대한문 분향소...
경찰들의 방해로 어렵게 노무현 대통령님의 49재를 준비하시는 모습들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나누어 준 노란풍선을 최선을?! 다하여 부는 딸의 모습입니다. o(-"-)o



대한문에서의 49재를 지켜보다 조계사로 향하는 언니들과 딸의 모습입니다.




조계사에 도착해 보니 오후 4시가 아니라 오전 10시에 정토원과 같은 시간에 49재를 지내셨다는...
아쉬운 마음에 물 한잔 올리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안타깝게 저희 같은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o(T^T)o



조계사 바로 옆 거리인 인사동에서... '역시 환하게 웃고 계십니다!'
(*^--------^*)



집에 돌아오는 길에 화성노사모 회원분들께서 마련하신 노무현 대통령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아름다운 추모의 표현들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o(T^T)o



꺼지지 않는 촛불처럼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



화성노사모에서 나눠 주신 부채를 마지막으로...
(づ_T)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관대하라'란 어록의 말씀이 지금까지 살아오신 노무현 대통령님의 삶을
가장 함축적으로 잘 나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고 한없이 감사합니다.'
(- -)(_ _)(^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