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한 바보가 가면 또 한 바보가 온다" 대구 이어 양산에서

우물지기note 조회 1,926추천 262009.10.29


2008. 04에도 이랬습니다.

전국에서 바보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바보같이 바위를 향해 계란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자꾸 던지다 보면 계란으로도 바위를 깰 수 있다 믿으며...
바보들은 위로했었습니다. 그래도 희망은 봤지 않았느냐며...

그러나 영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조금만 더 열심히 뛸 걸. 조금 더 양산으로 달려갈 걸!

양산! 노무현을 부활시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번에는 또 다시 대구 수성에서의 패배를 되풀이 않으리라 열심히 했었는데...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한동안 또 이렇게 헤맬 겁니다. 무슨 해묵은 진통처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