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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니&성우
조회 1,270추천 292009.11.04
가연이가 나타 났습니다 엄마는 아닌것 같아요 큰이모인가? ㅎㅎ
세석의 밤하늘님을 참 잘 따르네요
사람들은 제각자의 소원을 담습니다 뭐라고 적었을까요?
가족의 무탈함과 행복을 기원하는군요.. 남은 행복이 있으면 좀 나누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소원을 담은 풍선을 한곳에 모을 굿판이 시작됩니다
나타 났습니다!!! 우리의 소원을 전해줄 님이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굿판은 시작되었습니다
땅의 기운을 모으는것은 하늘에서 좀처럼 내려오기 힘든 사자여서 그런가요?
그 기운과 함께 소원을 함께 가져 가려나 봅니다
이제 그 기운을 다 모았나 봅니다 소원을 담은 풍선에게로 가는군요
그렇군요 땅의 기운과 함께 우리들의 소원을 우리 대장님께 보내는 것이 었군요
아직 못 담은 소원들이 있는지 한번 더 확인 하는건가요
그렇군요 아직 못 담은 소원들을 추스리는군요
마지막남은 소원까지 다 담아서 우리님이 계신곳으로 곳으로
날려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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