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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봉하에서..

마도로스0note 조회 1,895추천 362010.02.05

얼마전
슬픈사연으로
많은사람들의 눈시울을 적시게하였던 이진수님의 가족분께서 봉하에오셨읍니다.
진수님을 우리 노짱님곁에 함께하여드리기위해.
이렇게하기까지 진수님 가족께 많은 힘이 되어주신  우물지기님과 함께
봉하에서의 짧은 시간을 함께했읍니다.





















변함없이 노짱님은 그곳에계셨읍니다.
어서와요 진수군 .
 미소띈얼굴로 노짱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리라 믿었읍니다





































위폐도  노짱님곁에 봉안하고


























그렇게 좋아하고 존경하시던 노짱님 곁에 함께....

























노짱님의 하늘나라 비서관이되실 진수님...
우리 노짱님을 따르시는님들
어찌그리 하나같이 이리도 훤하게 잘생기셨을까.























진수님 부모님,
진수님을  노짱님께 맡기시고  잘 이끌어주십사 인사도 드립니다.
























정토원 마당에서..
재들도 꼬리를 흔들며 반깁니다.
정토원 에서 공양대접받고요,
정토원 쉼터에서도 차대접에  선물도.... 감사합니다.
(미처 사진을...)
























봉화산정상 호미든관음상앞에서,
정토원을 배경으로...





















다시 비석앞으로 왔읍니다.
노짱님의 곁은 추위와 상관없이 언제나 화사한 봄이였읍니다.






















영부인님께서 
사정으로 직접 접견하실수없어 김경수 비서관님편으로 작으나 큰 선물(진수어머님 들고계시는...)로
가족을 위로하여주셨읍니다.
아쉬움속에서 크게 기뻐하시는 가족분을보면서  함께 기쁨을나눴읍니다

























방앗간도 들러 농군님도 만났읍니다.
농군김정호 비서관님과 즐거운 대화으시간...




























따스한 마음으로 함께섰읍니다.
























펼침막앞에서도...























이상 5일 봉하에서 의 짧은 시간이였읍니다.
6일이 영부인님 생신이신것을아시고 진수어머님은 생일이 같으시다고 즐거워하시는모습을 뵙자니 찡한마음이...
진수가족님,
편히 안전하게 돌아가시길빌며,
항상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이되시길 소원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다음 기쁘게만나뵐날을 기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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