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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70] 눈 부신 봉하

파란노을note 조회 1,838추천 262010.02.21

이번주는 공칠려고 했는데 개성만점님이 컴퓨터가 이상하다고 호출을 하셔서 봉하 올라갔었습니다. 그냥 저냥 몇 장 찍었습니다.

눈 부신 것들만 골라 찍었는데, 과연 제 눈을 부시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 3.0 20091207 upgrade)를 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1024*768)을 볼 수 있고, 원본(1656*1242)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만나기도 어렵고, 사진 촬영은 더욱 어렵다는 '노랑경'님을 극적으로 촬영했습니다. 풀리처상 받아야합니다.왼쪽부터 보미니성우, 토르, 고메님이십니다. 일 이야기 중일까요? 글쎄요...ㅋㅋ왼쪽부터 ***(고메 주인), 건너가자님이시고, ***는 기밀입니다. 고메님! 생각이 안나는 것을 우짭니까!!무덤이나 묘비 또는 정원수로 빛나지 말고, 기억 속에서 빛나시기를....빛나는 미래입니다.왼쪽부터 보미니성우, 고메, ***, 동동(영어로 / 얼굴은 모자이크), 자봉, 건너가자, 토르, 노랑경(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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