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노짱님께서 북한에 가셔서 김정일과 한 남북정상회담을 살펴보면 이상스러울만치 "통일"이란 단어가 없었습니다. 전임 대통령들은 툭하면 빨갱이를 들먹이며 '안보장사'를 하며 정권유지 하고 통일에 대한 생각은 거의 없으면서도 입만 열면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었거든요. 그런데 통일을 입에 달고 살 때 보다 "평화" "번영" "신뢰"만 이야기 했는데 통일에 한발 더 다가선 느낌이 들지 않았나요? 아이들을 데리고 도라산역에 도착하니 마침 각 방송국에서 노짱님 방북을 현장에서 중계하기 위해 설치했던 임시 스튜디오를 철거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이 -통일된 조국-에서 멋진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그때는 군대도 가고 싶은 사람만 가는 모병제가 되겠지요? . . . 제가 주일학교 교사라고 했었지요? 공과시간에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어떤 아이가 대뜸 -우리 아빠가 그렇게 퍼 주면 안 된다고 했어요- 하며 당당하게 까칠하게 말하기에 ( 우리 반 아이들은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한테 들은대로 부모님을 설득한답니다 ) -얘야, 아무리 퍼 줘도 그 보다 훨씬 많이 남으면 그걸 '투자'라고 한단다- 했습니다. 노짱님께서 북한에 아무리 퍼 줘도 남는 장사라고 하셨거든요.
신형원, 서울에서 평양까지 이 노래가 나올 당시의 가사는 택시요금 2만원이었고 그 뒤로 5만원으로 고쳤는데 지금은 20만원쯤 나올까요? |
||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