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아시아실잠자리 유충)

(↑ 왕잠자리 유충)

(↑ 물자라 성충)

( ↑ 빛깔이 된장을 닮았습니다. 된장잠자리 애벌레)

( ↑ 성충이 되면 다른 잠자리보다 큽니다. 왕잠자리 애벌레)

( ↑ 빨아~알~간 색의 고추잠자리 아시죠? 고추잠자리 애벌레)

( ↑ 알을 등 위에 올리고 키우고 있는 물자라. 아빠가 아이를 키운답니다.)

( ↑ 물속에서 헤엄칠 때 장구치는 모습과 비슷하답니다. 장구애비)

( ↑ 그냥 외워봅시다. 게아재비.게아재비.게아재비.)

( ↑ 봉하농장 논에 많습니다. 이 녀석들이 많으면 그 논에 풍년이 든다고하는 풍년새우)

( ↑ 또아리를 튼 모양이죠? 또아리물달팽이)

( ↑ 물에 사는 달팽이, 물달팽이)

( ↑ 논 흙에서 춤추듯 움직이는 깔따구 애벌레)

( ↑ 주로 생태연못에서 발견되며 보는 사람들은 다 놀라는 줄새우)

( ↑ 가을에 참 많죠. 벼메뚜기)

(↑ 물위에서 떠돌아다는 늑대거미입니다. 애벌레를 등위에서 키웁니다.)

(↑ 앗싸~ 호랑나비!가 아니고 긴호랑거미)

(↑ 이른 아침 논두렁에서 만나 놀란 고라니. 서로 도망갔습니다. ^^)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