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철수님의 생각...

돌솥note 조회 1,231추천 282010.03.25


모르니까...

어리석은 권력입니다.
교만하고 겁도 없습니다.
모르니까...






꽃은 여전히 꽃인데...

저 교만하고 뻔뻔한 권력의 폭언과 망언이 당신을 겨누고 있습니다.
하늘은 자연을 버리지 않는데
우리 사회는 사람을 버리고 사람을 망가뜨립니다.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살고
가난하게 죽는다
.
.
.

외롭고 쓸쓸하고 그늘진 삶이 많습니다.






큰눈 필요없다고...


하늘이 들은 체도 않습니다.
.
.
.

하나님, 봄인데 왜 이러세요?

모조리 확 파묻어 버리고 싶으신가요?

보내 주시는 눈의 양이 봄눈 치고는 너무 많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작년 여름 턱없이 적중률이 저조하던 벼락하며,

올들어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눈,

이러다 하나님도 탄핵당하시겠어요.

- 이외수의 트위터에서 -
.
.
.

작년 여름 턱없이 적중률이 저조하던 벼락...???...ㅋㅋㅋ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