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6, 봉하를 떠나오며...

마도로스0note 조회 1,808추천 272010.03.26

 봉하는 거기에 변함없이 있었고
노통님도 어제오늘처럼 그렇게 웃으시며계셨읍니다.
다만,
변한것이란  허전함을 느끼게하는것이
나만의 느낌이였는지...?
























아침시간 대통령님의 초등학교 후배들이 ...




















시민 변태영님이시란분이 서은양에게 전하는 용돈봉투...
이것도 누구의 유도로 이랬을까요?





















멀리 천안에서 시부모님 모시고 참배오신  고마우신 부부. 며느님이빠지셔서.
정오가 가까워지며  단체 버스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많으신분들이 변함없군요.
































어디서들오셨읍니까?
여쭤보면 나주 ,강진 ,인천,서울.. 등 걍 전국에서
강진에서오신 84세 어르신..






주차장입구의 장승부부...  아직 돌한개도없네요.
아차 저부터라도 가져왔어야하는데 깜박 했네요. (반성)













단어하나만 바꾸어 하고싶은말...
  " 단결된 사사세 회원은 결코 패배하지않는다 "
어느세력에게 전하고픈말.




















   단지  봉하를떠나오며느끼는것은 왜이리 아프고 실망스러운지...
누구가 있고없음을떠나서  외이리 이질감을느끼게되는지...
조금 시간을두고 보고싶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