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여기~! 공갈 사기꾼들이 꽤 많남유?.

chunrianote 조회 1,059추천 52010.03.27



철이할매 2010.03.26 13:23
시커멓게 생긴 일본당골네양반..
쟁반에 수북이 쌓인 *거짓 쌀 사진*은 뺐네 그려??
공갈사기꾼.. 이곳에 또아리를 단단히 틀었군? 지겨운 인간...
마음속에 항상 2010.03.26 13:48
천리아=패러
사진고파 2010.03.26 16:33
시커멓게 생긴 일본당골네양반..
쟁반에 수북이 쌓인 *거짓 쌀 사진*은 뺐네 그려??
공갈사기꾼.. 이곳에 또아리를 단단히 틀었군? (2)

징그르르르~한 인간~!






















어제
 작년 9.12일 촬영된 고개 숙인 노무현나락을
올렸더니(시간반만에 아웃된게 아쉬워서) 
수북히 쌓인 거짓쌀(아래 사진의 찐쌀을 의미)은
뺏담시로 공갈사기꾼 운운하셨기에 그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요.

공갈 사기꾼 눈엔 공갈 사기꾼만 보인다는 말이
거짓은 아닌 듯 - 

천리아가 올린 아래 사진 가운데
찐쌀 부분이 사실과 다른 사진을 짜집기
혹은 다른 곳에 있던 쌀을 더 가져와 보탰다는 뜻으로
공갈 사기꾼이라고 주장하시는 님(철이할매/사진고파님)이 계시네요.
ㅎㅎㅎㅎㅎ

어이상실입니다.
천리아 그렇게 할 일 없는넘인 줄 아시나본데...

기가찰 일이네요



무엇이든 가슴과 입이 틀리면
신의 마음에 이것 맞지 않아
If the heart and the mouth differ in any matter,
never will it accord with the mind of God,
    12-133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