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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
당신을 어찌 잊겠습니까?
저들은
당신의 흔적을 지우려고
저렇게 애쓰지만...
그동안 무심했던
그동안 외면했던
그동안 몰랐던
그동안 잘못 알았던
국민들이 조금씩 당신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가치를
당신의 진정성을...
저는 그것만으로도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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