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45]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파란노을note 조회 743추천 112012.01.08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견뎌야겠죠. 오늘(1/7)은 쓸만(ㅋ)한 이들은 중요한 일이 있나 봅니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흔들리지 않으렵니다. 오동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소나무, 동백나무, 은행나무, 서어나무 각각 자신의 몫을 기대합니다.

카메라는 챙기고, CF Memory를 챙기지 않아 카메라로 촬영은 하지 못했습니다. 봉하마을은 폭풍전야처럼 고요했습니다. 그 폭풍이 풍향계를 돌리고, 바람개비를 돌리고, 불합리한 것들을 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어란 나무 보호용 지지대를 세웠습니다. 굽은 나무 의자에 앉아 푹 쉬고 쬐금 일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