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장터에서 차례 준비를 했습니다.

세라피아note 조회 900추천 152012.01.21

아~ 좀 지난 사진이군요.
재단에서 보내주신 노란 수첩입니다. 제 때, 인사 드리지 못했어요.
고맙습니다!

ㅎㅎㅎ 노란가게 쎄일 때  건졌습니다.
미안합니다, 정상가 땐 안 사고...

백김치가 인기라 봉하절임배추 떨어지기 전에 한 박스 더 주문했습니다.
같은 날, 쌀도 도착했군요.
이 쌀로 차례상을  준비할 겁니다.

드뎌, 봉하에서 차례용 음식들이 도착했군요.
떡국떡, 약식, 강정, 단감.

약식, 포장이 아주 품위있습니다.

떡국떡, 3가지군요.
백미, 모시, 치자떡국.
흐흐, 떡국떡은 이 자손이 먼저 맛을 좀 봤습니다.
조상님네, 죄송합니다~ 꾸뻑!

쌀강정, 단호박강정, 그리고 특별한 장군차 강정!

진영단감홍시
이번 구정엔 남편, 아들 딸 사위, 그리고 다니러 온 조카까지 7식구니 모두 따악 1개씩!

이 번에도 봉하막걸리가 아쉽군요.ㅜㅜ

아! 미쳐 사진을 찍어 놓질 못했네요.
지금 보온 밥솥에선 오리 쌀로 지은 밥으로 감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봉하에 계신 작목반원과 직원 여러분, 대표님. 차례 잘 지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사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