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55] 똥냄새 가득한 봉하마을 (2012/3/10)

파란노을note 조회 929추천 182012.03.10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곧 농번기네요. 농사 준비한다고 여기 저기 퇴비 작업 중입니다. 묘역 주변 나무들도 발렌무시기 데이를 기념하'야' 까아만 퇴비를 한 아름 선물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큼한 똥냄새가 봉하마을에 가득합니다. 저는 좋습니다. 크크크

오늘은 딸기밭을 꽃밭으로 가꾸는 작업의 다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싹을 틔운 갓을 뿌렸습니다. 바람개비도 수리를 좀 했습니다. 수요일 즈음에 유채를 파종한답니다. 꽃밭가운데로 산책로를 만들어서 촬영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기대하세요.
로타리를 치니 까치들이 벌레잡이를 먼저 하네요.
날씨가 풀리니 방문객이 좀 늘었나 봅니다.
모판을 가지로 간 함흥차사 기다리는 동안 바람개비 수리를 했습니다.
어떤 분이 '바람개비'의 의미가 뭐냐고 언성을 높이더군요. 글쎄요. 제가 인생의 의미에 대한 강의는 해 드릴 수 있는데 바람개비의 의미는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김경수 후보 후원카페일로 더 바빠지신 보미니성우님, 건강 챙기세요.ㅋ~~
너트는 열과 성의 다하여~
울산에서 대충교통으로 오신 조동호님! 힘내세요!!
^^;; 후원회원 모집, 하루 하고 포기했어요. 우린 막노동이 쉬워요..
밥먹고 합시다.
마터님 추위가 한 풀 가셔서 다행입니다.
바람은 왜 부는지 알아?
한 손에 국화, 한 손에 바람개비!
소원을 빌어보렴! 내일은 강아지가 뛰어다닐꺼야!
하이루! 장군님!!
사노라님 밥 잘 먹었습니다.
봉하제일미인 이원애팀장님! 도미니칸님! 죄송! 요즘 사상에 계시죠? 토요일 출석이 지지부진해서 갈아탑니다.ㅋㅋ
니 곰인형은 뭐니?!?!? 아! 네 고민은 뭐야?
이분들은 꿈을 하나 공유하셨겠죠?
행복하세요!
수반에 전봇대 나무도 쑥쑥 자라는 봄입니다.
딱 누구 닮았다.ㅋㅋ
사자바'우'에도 봄빛이....
어영차!
헛! 이런 때 사진사가 제일입니다.ㅋㅋ
살살 뿌려주세요!
1
이렇게! 요렇게!
햐! 고메님 오늘은 밤고메입니다.
근디 좀 심하게 진진한 듯...
대~~충 뿌리세요!
역시 일은 자세죠!
갓 씨앗 헤고 계시나 봅니다.
금 씨앗 뿌리는 줄 알겠어요.
봉2님 장갑 챙겨오셨더만......ㅎㅎ
당귀랑 갓 안주로 한 잔 하시네요. 톡 쏘죠?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287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Marine Boy 2009.04.18
3286 사람사는 세상 (2) 타이찡 2009.04.18
3285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우물지기 2009.04.18
3284 하루에 한걸음씩~~ (2) mailbone 2009.04.18
3283 오랜만에 왔는데... (2) 殺조중동 2009.04.18
3282 이런 (5) 그림자모습 2009.04.18
3281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인윈 2009.04.18
3280 오늘 나는... (4) 모래와 바위 2009.04.18
3279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존경무현 2009.04.18
3278 모사금해수욕장 (2) 김자윤 2009.04.18
327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우물지기 2009.04.17
3276 그때가 있을꺼에요 (3) 그림자모습 2009.04.17
686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