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3287 | 봄날 오후 기다림 연작 | Marine Boy | 2009.04.18 |
| 3286 | 사람사는 세상 (2) | 타이찡 | 2009.04.18 |
| 3285 |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와 회피한 자의 판별식 (15) | 우물지기 | 2009.04.18 |
| 3284 | 하루에 한걸음씩~~ (2) | mailbone | 2009.04.18 |
| 3283 | 오랜만에 왔는데... (2) | 殺조중동 | 2009.04.18 |
| 3282 | 이런 (5) | 그림자모습 | 2009.04.18 |
| 3281 | 결단을 앞둔 고뇌어린 포스 | 인윈 | 2009.04.18 |
| 3280 | 오늘 나는... (4) | 모래와 바위 | 2009.04.18 |
| 3279 | 시대를 앞서가는 국민들... (1) | 존경무현 | 2009.04.18 |
| 3278 | 모사금해수욕장 (2) | 김자윤 | 2009.04.18 |
| 327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6) | 우물지기 | 2009.04.17 |
| 3276 | 그때가 있을꺼에요 (3) | 그림자모습 | 2009.04.17 |